• 최종편집 2024-0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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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테크노파크, 4억 원 상당 5개 창업‧벤처 지원사업 추진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가 지원 시기와 분야가 유사한 제주특별자치도 대행사업을 묶어 창업과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25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 처음 추진하고 있는 2024년 창업·벤처기업 육성사업 통합모집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5개 사업이 포함됐다. 지원 규모는 40여 개 기업에 약 3억 8,000만 원으로, 핵심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창업·벤처·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주요 사업과 지원기업 규모는 △혁신창업 성장 맞춤형 지원 17곳, △ 벤처기업 사업화 지원 7곳, △지역특화 전략제품 지원 4곳, △벤처기업 인증지원 6곳, △벤처나라 입점지원 5곳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개 지원사업 가운데 2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분야에 따라 평가 절차와 지원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공고문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TP 홈페이지(www.jejutp.or.kr) 정보마당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제주TP 기업지원단(064-720-2312, 3060)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장은 “묶어서 패키지로 지원받을 경우 기업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기업성장을 해나가는 데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기업 입장에서 지원사업 시기와 절차를 최대한 배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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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형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대·중견기업 모집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 센터장 이병선)는 제주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중견·중소기업 등 수요기업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협력해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중견기업은 스타트업의 유연한 조직력과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기술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스타트업은 사업화 자금확보와 투자연계 기회를 넓힐 수 있다.제주센터는 제주형 워케이션 프로젝트를 연계해 수요기업-스타트업 간 몰입형 협업 기반의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개방형 혁신사업을 통해 제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모집에 참여하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해외기업 등과 스타트업 매칭이 성사될 경우 △1박 2일 간의 워케이션형 밋업 참여 지원 △워케이션 활용이 가능한 바우처 지원 △평균 500만원 상당의 협업자금 △입주공간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및 TIPS 연계 △워케이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과 코워킹스페이스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제주센터는 지난해 대·중견기업-스타트업을 매칭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카카오-브이피피랩 △교보생명-샐러리파이 △하나은행-창톡 △홈앤쇼핑-카카오패밀리 등 4개 팀의 협업 매칭을 통해 협업자금과 몰입형 워케이션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또한 지난달 제주센터는 IMM 인베스트먼트 홍콩, 한국벤처투자와 스타트업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제주센터는 올해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비롯해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한 국내외 개방형 협업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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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 기반 창업지원 ‘국비 135억원 확보’
    [제주바이오뉴스 윤기영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 센터장 이병선)가 올해 로걸 기반 창업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자금 135억원을 확보했다. 제주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기업가형 소상공인 발굴·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사업에 주관 또는 협력기관으로 참여, 국비 총 135억원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사업자를 지원하며, 제주센터는 지난해 전국 최우수 로컬크리에이터인 귤메달(대표 양제현)을 배출했다. 또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은 기업가정신과 장인정신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전국 단위 사업으로, 제주센터는 ▲로컬브랜드와 ▲백년가게·소공인 두가지 유형에 참여한다. 로컬브랜드 유형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의 협력기관으로 백년가게·소공인 유형은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사업은 민간투자자가 선투자·펀딩을 한 기업에 대해 5배의 융자금을 지원하는 중기부 사업으로, 제주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비플러스의 협력기관으로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제주센터는 지난해 제주 스타트업인 제로포인트레일(대표 유아람)과 귤메달(대표 양제현)을 해당 프로그램에 추천해 최종 선정됐다. 제주센터 이병선 센터장은 “올해 목표했던 국비사업을 모두 끌어와 제주 로컬 창업생태계가 더욱 내실있게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소상공인과 로컬 창업가들이 이를 잘 활용해 더 큰 성장을 이뤄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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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제주청년센터, 제주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청년끼리' 참여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제주TP 산하)는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청년 동아리 지원 사업「2024 THE 청년끼리」(이하 청년끼리) 참여팀을 모집한다. “끼리끼리 모이면 더욱더 즐겁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40팀을 선발하여 제주청년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청년끼리’는 매년 지원해 온 제주청년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제주 청년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왔다. 1기 20팀․2기 20팀으로 나누어 선발했던 작년과 달리, 총 40팀을 한 번에 선발하여 참여자 간 교류 및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제주청년들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능력 계발, △문화 예술, △건강증진, △취미활동, △지역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동아리를 모집한다. 제주지역에서 활동 또는 거주하는 청년(19세-39세) 중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된 팀은 활동비 6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4일부터 9월 21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자율활동한다. 특히 올해 ‘청년끼리’는 선정된 동아리(커뮤니티) 활동 외에도 다른 참여자와 네트워킹을 하며 제2의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끼리데이, 전(全) 참여자가 한데 모여 동아리를 소개·홍보하는 동아리 자랑 대회인 끼리끼리데이, 동아리 활동을 최종 공유하는 언박싱데이 등 참여자 간 네트워킹 기회가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https://jejuyouth.com)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홈페이지 게시 및 동아리 대표자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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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유휴 캠핑카, 이젠 앱으로 쉽게 공유하세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 보육기업인 ㈜밴플(대표 조수빈)이 개발 예정인 ‘유휴 캠핑카 대여사업 중개 플랫폼’이 정부의 규제특례 과제로 지정됐다.제주센터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7일 ‘제34회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밴플의 ‘유휴 캠핑카 대여사업 중개 플랫폼’을 실증특례로 지정하는 등 6건의 규제특례를 지정했다고 밝혔다.‘유휴 캠핑카 대여사업 중개 플랫폼’은 유휴 캠핑용 차량을 타인에게 임대해 주는 사람과 캠핑카를 단기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을 연결해 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반 플랫폼을 통해 중개하는 서비스다.기존에는 자동차대여사업을 위한 최소 차량 등록대수(50대) 및 사무실 확보 규정으로 인해 소규모(1~2대) 자동차대여사업은 등록이 불가했다.그렇지만 ㈜밴플의 플랫폼이 실증특례로 지정됨에 따라 개인 간 캠핑 차량 대여 등 공유가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캠핑카 렌트 업체를 통할 때보다 손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캠핑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캠핑카 계의 에어비앤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현재 개인이 소유한 캠핑카는 전국에 약 4만여 대로 추산되지만, 정차율이 98%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밴플 조수빈 대표는 “밴플의 혁신적 서비스 모델이 이번 ICT 규제 샌드박스 과제 로 지정됨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등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면서 “다양한 레저, 취미, 여행 등의 경험을 나누는 ‘어디(EODI)’ 서비스를 5월쯤 베타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제주센터는 ㈜밴플을 지난해 발굴해 보육기업으로 등록했다. ㈜밴플의 ‘유휴 캠핑카 대여사업 중개 플랫폼’이 활성화되면 캠핑 차량 공유를 통한 수익 창출과 캠핑 산업 활성화, 차량 장기 방치로 인한 주차난 해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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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 창업생태계 오픈 포럼 성료
    제주의 창업‧기업 지원기관, 투자사, 스타트업, 금융기관, 민간협회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생태계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제주창업생태계 오픈 포럼’이 28일 제주벤처마루 3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연중 상시로 포럼을 개최해 파트너사, 투자사들과 제주 스타트업들의 후속투자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센터 이병선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의 펀드 조성과 혁신을 통해 지난해 엑시트 사례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이젠 지역을 넘어 새로운 혁신을 위해 글로벌로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IMM인베스트먼트 홍콩 진성환 상무는 기조연설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사례를 강조하며 스타트업 해외 진출과 해외 펀드 운용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2부 세션에서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액셀러레이터와 스타트업들의 소개 발표가 진행됐다. 액셀러레이터 발표는 ▲크립톤엑스 ▲와이앤아처 ▲엠와이소셜컴퍼니 ▲브릿지스퀘어가 각각 진행해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등을 소개헸다. 스타트업 발표는 ▲비유 ▲제주바솔트 ▲피터페터 ▲솔트바이펩 ▲케이워크파트너스가 각각 진행해 사업 모델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마지막 토크세션에는 ▲한국벤처투자와 ▲IMM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해 다시 한 번 스타트업 해외 시장 진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제주센터는 제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혁신 거버넌스 구축에 뜻을 모은 40여 개 기업과 기관이 모여 지난해 제주창업생태계포럼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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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하원 테크노캠퍼스,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도약한다
    제주 하원 테크노캠퍼스(옛 탐라대학교)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전진기지로 발돋움하는 길이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원 테크노캠퍼스가 기회발전특구제도를 활용한 신규 산업단지(이하 ‘산단’)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가 규제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8일 오후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기업·지역 투자 신속가동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제주에 규제 특례를 적용해 하원 테크노캠퍼스의 신규 산단 지정을 허용했다. 제주도는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효율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하원 테크노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산단 물량 한도 초과로 추가로 산단을 확보하지 못하는 제도적 걸림돌을 혁파하고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 규제 혁신으로 하원 테크노캠퍼스는 산업단지 총량 규제의 예외를 인정받아 우주·신성장 분야 산업단지를 본격적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정부 발표를 계기로 민선8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우주산업을 포함한 미래산업 혁신거점 육성 정책이 국가 차원의 지지를 얻게 됐다. 제주도는 수 차례의 전문가 워킹그룹 운영, 도의회 상설정책협의체 보고를 통한 공감대 형성, 기본계획 사전검토 연구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4월 옛 탐라대 부지를 하원 테크노캠퍼스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하원 테크노캠퍼스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제주도는 기존 학교용지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 정부와도 긴밀하게 소통해 왔다. 하원 테크노캠퍼스가 기회발전특구제도를 활용한 산업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가의 제도적 지원이 이뤄짐에 따라 우주기업 투자 유치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는 기존 특구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준의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혁신 등 차별화된 정책 지원이 이뤄진다. 대규모 기업 투자를 지방에 유치하도록 기회발전특구에는 규제 특례, 세제·재정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꾸러미(패키지)로 지원하며, 지방이 주도하고 지방시대위원회 및 산업부 등 관련부처가 지방의 기획을 적극 지원하는 상향식 운영방식을 취한다. 향후 하원 테크노캠퍼스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 기업은 세제 및 부담금 감면은 물론, 지방투자 촉진보조금 추가 지원 인센티브를, 제주도는 단지 외 기반시설에 대한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하원 테크노캠퍼스의 산업단지 조성으로 용도지역 상향, 기업의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도 가능해져 투자 유치가 더욱 유리해진다. 제주도는 하원 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후속대책에 돌입한다. 우선, 지난해 7월 우주산업 분야 업무협약을 맺은 한화시스템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4월 중 기회발전특구 계획을 수립해 기회발전특구 및 규제특례를 산업부에 신청할 계획이다. 이후 기회발전특구 지정(산업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국토부) 등의 절차를 거치면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사전절차가 마무리된다. ➊ (지방시대委) 기회발전특구 계획 심의·의결 → ➋ (산업부) 기회발전특구 특구 지정 → ➌ (산업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요청 → ➍ (국토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 (지정)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수요검증반·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통해 결정 최명동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규제 해소로 하원 테크노캠퍼스가 민간우주산업의 전진기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구조 혁신을 위한 제조업 비중 ‘10% 시대’ 실현을 목표로 기업 및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해 제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힘차게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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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동쪽송당 동화마을 내 면세점 홍보관 운영…관광객 대상 홍보 확대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관광공사가 수익사업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해 도내 관광업계와 협업을 강화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27일 도내 유통기업인 제스코마트(대표 강동화)와의 협업을 통해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동쪽송당 동화마을 내에 중문면세점 홍보관을 설치,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공사는 홍보관에 홍보물과 할인쿠폰 등을 비치해 중문면세점 방문을 유도하는 한편, 온라인 면세점 인기 품목 전시를 통한 현장 구매안내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동화마을 내 제스코관광마트 외벽 대형 광고판 및 영수증을 통해서도 이용객들에게 중문면세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동쪽송당 동화마을은 10만㎡ 규모의 개방형 정원에 커피전문점, 관광마트, 식당 등이 입점해 있다. 더욱이 최근 유명 캐릭터 매장이 문을 열며 도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고 있는 만큼 공사는 금번 협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홍보관을 통해 중문면세점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제주 관광 활성화 및 면세점 매출 증진을 위해 공사는 앞으로도 계속 도내 관광업계와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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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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