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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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 한국대사체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가 제주 자생식물의 유용한 성분 생산을 위한 작동원리 분석연구로 제주형 바이오산업을 촉진하는 전기를 다시 한번 마련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4년 한국대사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수정목 캘러스 배양 조건에 따른 지표성분 루비아딘 생성 변화 및 대사체 분석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정목(Damnacanthus major Siebold & Zucc.)은 꼭두선이과 호자나무속에 속하는 제주 자생식물로, 같은 속에 속하는 호자나무에 비해 잎이 계란형으로 크고 가시 길이가 1cm쯤 된다. 수정목의 뿌리 부위는 약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협력혁신성장사업을 통해 수행하고 있는 ‘제주 천연자원 유래 기내배양체 및 동물대체시험법을 이용한 더마코스메틱 제품개발’과제의 일환으로, 제주자생식물인 수정목 캘러스를 활용한 연구 결과물을 발표했다. 연구는 메틸자스모네이트 처리에 따른 수정목 캘러스(창상조직) 세포주 배양 공정 확립과 지표성분 함량 확인, 일차 및 이차 대사체 분석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수정목 캘러스에서 그동안 식물체 추출물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던 성분인 루비아딘을 확인해 지표성분을 확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수정목 캘러스에 메틸자스모네이트를 처리했을 때 루비아딘 뿐 아니라 페놀 성분인 퀴닉산(quinic acid)과 캠퍼롤(kaempferol)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한 데 이어, 이것이 비생물학적인 스트레스에 의한 수정목 캘러스의 성분 변화에 따른 결과까지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조직 배양을 통해 수정목 캘러스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산업화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지표성분과 유용성분 생산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식물 세포주 산업발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연구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제주화장품 소재로서의 활용 가치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초 이번 연구 결과를 스위스의 대규모 학술지 출판기업인 MDPI에서 발행하는 식물학 분야 국제저명학술지 『Plants』에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이번 발표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세포주은행을 활용한 바이오산업소재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제주형 바이오산업이 한층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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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제주산학융합원, Prep-HPLC 활용 기술 교육 실시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천연물 분리정제 장비인 Prep-HPLC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교육을 26일 10시 30분부터 18시까지 기업연구관 3층 회의실과 첨단캠퍼스관 3층 공용기기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제주산학융합원이 수행중인 스마트특성화기반 구축사업 관련 청정바이오 소재 코스메틱 기반 고도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제주재학교 김정은 박사가 담당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 Prep-HPLC 기본 원리와 활용법 △ Prep-HPLC 활용 실습(소프트웨어 Empower3)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수강생은 24일(수)까지 제주산학융합원 연구지원팀(070-7772-3366)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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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제주도, RISE 체계 도입 앞두고 국책 연구기관 협력 강화
    제주도와 제주지역혁신플랫폼은 11일 오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제주 RIS·RISE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국책연구기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RISE는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자단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 2025년부터 전국에서 시행된다. 협력 워크숍은 내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도입을 앞두고, 국책 연구기관들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며 협의체 구성을 통해 향후 지속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RISE 총괄부처인 교육부(지역인재정책과)와 디지털 혁신, 에너지 대전환, 미래 모빌리티, 청정바이오 등 미래신산업에 대한 연구·개발에 힘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대학중심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으로 제주의 미래신산업과 연계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해 지역에 정주시키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교육부는 RISE 체계에 대한 정책을 설명하고, 국책연구기관들은 지자체 및 대학과 진행했던 우수 협력사례들을 공유했으며, 제주에서 「지자체-지역대학-지역기업-연구기관」이 협력해 추진할 수 있는 RIS·RISE 과제들을 제안했다. 또한, 제주 RIS사업의 3대 핵심 분야인 청정바이오, 그린에너지·미래모빌리티, 지능형서비스와 관련해 각 사업단과 국책연구기관 연구원이 함께 ‘RIS 및 RISE 기반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 및 기업맞춤 인재양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향후 이들 국책연구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제주 RISE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12일 그린에너지 분야 관련 제주에너지공사 CFI미래관을 견학하고 수소 생산기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펼치기도 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9일 도청 공무원 대상 「RIS성과공유 및 RISE 추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제주도는 향후 지역대학, 산업계, 혁신기관과의 간담회·설명회·워크숍 등 폭넓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RISE를 추진할 방침이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타 지역과 비교해 연구기관 등 혁신기관 부족으로 과제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애로사항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RIS, RISE 추진과제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주 RISE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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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JTP용암해수센터- ㈜태평소금, 용암해수 활용 해양치유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용암해수를 활용한 해양치유 공동연구를 위헤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용암해수센터와 ㈜태평소금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 장원국 용암해수센터장과 김상일 ㈜태평소금 대표는 지난달 22일 전남 신안군 소재 ㈜태평소금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가 워크숍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방사능에서 안전한 용암해수와 ㈜태평소금에서 생산되고 있는 천일염을 연계하여 한국형 할로테라피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와 상호 기술교류를 본격화해 나갈 예정이다. ㈜태평소금은 전통방식을 이용해 천일염을 생산하는 곳이다. 단일 규모로는 우리나라 최대인 140만 평의 염전을 운영하여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자체 생산 소금을 활용한 6차산업(할로테라피)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할로테라피(Halotherapy, 소금요법)은 호흡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세 소금 입자를 흡입하는 치유법으로 천식, 기관지염, 기침과 같은 폐 질환에 대한 대안 치료법으로 행해진다. 장원국 용암해수센터장은 “버려지는 농축수를 활용하여 제주 천연자원인 용암해수를 활용한 헤양치유연구 및 바이오소재로서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여 용암해수의 새로운 부가가치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상일 ㈜태평소금 대표는 “신안 증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금동굴(할로테라피)에 대한 실증연구를 용암해수센터와 본격적으로 진행하여 새로운 산업활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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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항노화 화장품원료 공동연구기업 모집”... 道-JTP, 제주형 항노화산업 지원기반 강화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가 제주산 항노화 화장품원료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기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제주형 항노화산업 지원 및 서비스기반 조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신규 제주산 화장품원료 발굴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해까지 22건의 원료를 국제화장품원료집(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 ICID)에 등재시켰다. 이번 공동연구에서는 제주산 화장품원료 3건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모집 기업수는 최대 3곳이다. 참여기업이 확정되면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화장품원료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항산화·항염증·보습 등 항노화 효능평가 연구, 공동개발 원료에 대한 ICID 등재를 지원한다. 기업은 공동연구와 함께 해당 원료를 활용한 제형을 개발을 맡는다. 특히 ICID 등재료가 올해부터 400달러에서 1,000달러로 인상되며 기업들의 신규 원료 등재부담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신규 화장품원료 개발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이번 사업 참여가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공동연구를 진행한 ㈜수이케이 제주지점의 경우 순비기나무 추출물, 갯강활 추출물, 갯기름나물 추출물, 번행초 추출물 4건을 개발했다. 제주 자생식물을 활용한 공동연구로 개발된 4종의 항산화 원료는 ICID 등재신청을 완료한 데 이어, 해외 수출 등 국내외 시판을 준비 중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은 오는 4월 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s://jeis.or.kr/) 지원사업 게시판 또는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064-720-283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특색있는 제주의 생물자원의 가치 발굴과 산업화소재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제주기업들의 다양한 제품개발과 시장개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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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제주 염지하수의 지속가능성 모색을 위한 간담회” 제주연구원 Focus & Future 세미나 개최
    제주연구원은 6일 “제주 염지하수의 지속가능성 모색”을 위한 제주연구원 Focus & Future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육상 수자원이 고갈되고 환경오염이 심화되며 대체수자원(해수 담수화, 해양심층수, 염지하수)에 대한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제주 염지하수의 특성과 이용 현황 등을 살펴보고 지속이용가능한 자원으로서 수량·수질의 안정성, 산업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제주연구원 제주지하수연구센터 이현아 전문연구위원은 ‘제주 염지하수의 특성 및 현황’을 주제로 제주 염지하수의 부존량과 수질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이 연구위원에 따르면 제주 전체 염지하수의 부존량(포장량)은 96.7억㎥으로 예상(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관리종합계획(보완), 2018)되며, 2023년 말 기준 허가공수는 1,228개, 취수 허가량은 연 29억 5천㎥이고, 육상 양식어업 등에 대부분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위원은 수질 분석결과, 염분 30.51‰~33.45‰, PH 7.70~7.99, 무기물질 중 Na/CL 0.79~0.96, Mg/Ca 4.54~5.64를 보이며, 용존무기질소와 질산성질소. 인산인은 연안 해수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고, 방사성 물질은 먹는 물 수질기준의 16~29%미만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전문가 토론에서 장원국 용암해수센터장은 “염지하수의 산업적 잠재력은 매우 높으며, 앞으로 활용 분야를 넓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진근 제주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는 “염지하수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만희 제주대학교 전기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제주 염지하수는 현재 우려하고 있는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하며, 청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양덕순 제주연구원 원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자원을 어떻게 산업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해 머리를 맞대야 할 때”라고 제안했으며, “염지하수의 수량·수질 측면과 산업화 확대를 위해서는 학술연구 등을 통해 정확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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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8
  • 제주 자생 황근, 우수 화장품소재 상용화에 성공
    제주 자생식물인 황근이 우수 화장품소재로 거듭날 전망이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유씨엘(주)과 공동연구로 지난해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에서 해제된 제주 자생식물 황근 세포주를 활용해 피부 건강에 효과가 있는 우수 화장품소재 기술을 개발하고 표준화된 원료공급 체계까지 확립했다고 4일 밝혔다. 기술 개발은 202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해온 지역협력혁신성장사업(R&D) 과제인 ‘제주 천연자원 유래 기내 배양체 및 동물대체시험법을 활용한 더마코스메틱 제품 개발’을 통해 이뤄졌다. 연구결과는 제주TP와 유씨엘(주)(대표 이지원)가 지난해 12월 공동 특허출원(출원번호:10-2023-0192980)하였으며, 또한 황근 세포주의 화장품 원료 상용화를 위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등재를 마쳤다. 이번 기술은 바이오매스 증진에서 메틸자스모네이트 처리에 따른 유효성분 증진에 이르는 황근 부정근 세포주의 총 2단계 배양과정을 통해 배양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추출물로부터 피부의 히알루론산 함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지표성분(N-[4’-Hydroxy-cinnamoyl]-aspartic acid)을 확인하는데 성공하여 제주화장품 소재 등 활용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환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장은 “이번 연구 성과는 청정 제주의 식물세포주 자원을 활용한 대량증식 표준화 체계 확립, 고부가가치 소재 발굴을 통한 바이오산업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고, 앞으로 상용화와 부가가치 증대를 가시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2020년부터 제주 특산․희귀식물 자원의 멸종위기에 대응하고 산업화 소재 개발과 지속가능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제주 특산식물 세포주은행’을 구축하여 48종 75점의 식물 세포주 자원을 확보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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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4
  • (사)제주바이오포럼, 15일 '제주 청정 바이오산업 지속가능 발전 심포지움' 개최
    청정 제주의 자연 (Image by YHBae from Pixabay) 사단법인 제주바이오포럼(회장 민중)은 오는 15일 오후 2시 화목원 2층 대강당(제주시 연화남길 41)에서 '제주 청정 바이오산업 지속가능 발전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바이오 관련 유관 분야 전문가 연구사례 발표를 통해 기술정보, 미래비전 가능성을 찾아 산하 연구회와 회원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행사에서는 ▶ 충북농업기술원 김기현 팀장이 '바이오 원료 생산 기술,' ▶ 조아제약 이주상 박사가 '제주산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건기식 원료 개발 가능성 및 발전 방안,' ▶ SJ 글로벌 신명환 대표가 '케나프를 이용한 바이오 고형 연료 및 제조 방법'에 관해 각각 주제 발표에 나선다. 한편 (사)제주바이오포럼은 산하에 해양바이오연구회, 생명산업연구회, 식품산업연구회, 뷰티화장품연구회, 한의약산업연구화 등을 두고 지식정보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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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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