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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7번지 제주당 야외에서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를 개최한다. ‘함께 즐기고, 함께 나누는 생명사랑 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생명 존중의 가치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다. 이번 축제는 유기견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국제로타리가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아마비 종식(END POLIO NOW)’ 캠페인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축제 참여를 나눔과 봉사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행사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주최·주관하고 제주펫케어센터가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대동과 제멍냥 등이 협력기관으로 함께한다.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 행사장에서는 제주의 가을 자연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교감하는 ‘반려견과 가을산책’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사람과 반려견이 한 팀이 돼 달리는 ‘캐니크로스 시범’, 반려견의 집중력과 활동성을 보여주는 ‘어질리티 시범’, 반려견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는 ‘펫 패션쇼’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문화와 생명 존중에 대해 알아보는 ‘OX 퀴즈’, 보호자와 반려견의 교감과 집중력을 겨루는 ‘기다려 대회’, 보호자와 반려견의 소통 및 기본 훈련을 소개하는 ‘오비디언스 시범’도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펫 간식 만들기, 댕댕이 소품 만들기, 펫샴푸 만들기 등이 마련되며, 천연 생활 아로마를 활용한 립스틱·립밤 만들기와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들이 함께 하는 아로마영양오일 만들기, 아로마 룸스프레이 만들기 등 약 15종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에는 로타리안과 가족, 반려인, 관광객, 지역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부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제주의 가을을 즐기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행사 수익금은 유기견 보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별도 온라인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홈페이지: https://rotarypetfesta.com/ 사전예약: https://m.site.naver.com/2ep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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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로드쇼' 성료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로드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씨엔티테크, 윤민창의투자재단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로드쇼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 14개 팀이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쌓고 투자 유치 기회를 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센터에서는 ▲알페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바이오스페로 ▲주식회사 새로핌 ▲주식회사 피터페터 ▲네모즈랩 등 기술·콘텐츠 분야 5개사가 참가했다. 행사 기간 열린 비즈니스 밋업에는 아티즈(Artyz), 클립(CLIP), 에이치아이에스(H.I.S.), 간사이국제공항 등 일본 대·중견기업 15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가기업별 사전 비즈니스 진단을 바탕으로 기업당 2회 이상 1:1 전문가 매칭이 이뤄졌다. 참가기업들은 신소재·바이오·콘텐츠 등 자사 기술을 현지 기업의 사업 영역과 연결해 공동 실증, 유통·마케팅 협업, 투자 검토 방안을 논의했다. 별도 네트워킹 시간에는 현지 전문가와의 교류도 이뤄졌다. 이어서 열린 데모데이에서는 14개사가 차례로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일본 투자자와 기업 관계자 15명이 발표를 듣고 협업 가능성을 검토했다. 제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도쿄 로드쇼를 통해 제주 테크·콘텐츠 기업들이 일본 현지 대·중견기업 및 투자자와 실질적인 협업과 투자 논의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 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센터는 지난해 101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를 결성하며 제주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지원에 본격 나섰다. 펀드는 세븐스타파트너스와 공동 운용하며, 지난 7월 로드쇼 참가기업인 새로핌을 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했다. 제주센터는 이번 로드쇼에서 발굴한 협업·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참가기업별 후속 미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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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업 50여 곳, 쿠팡과 온라인 판로 확대 모색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등 50여 개 기업이 쿠팡 상품기획자(MD)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이고 입점 가능성과 유통 확대 방안을 상담했다. 도내 우수기업의 판로 개척과 유통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제주 K-로컬스타를 만나다’가 21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기환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장, 쿠팡㈜ 장영철 전무와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6차산업협회를 비롯한 도내 8개 관련 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쿠팡㈜이 후원했으며, 제주기업의 우수 제품을 유통·판매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제주바이오기업협회,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 (사)제주스타트업협회, (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 한국무역협회 제주기업협의회, (사)제주마씸 쿠팡은 지역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과 쿠팡 입점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쿠팡 상품기획자와 도내 기업 간 1:1 상담이 이어졌다. 상품기획자들은 기업별 제품을 직접 품평하고 의견을 전달했으며, 쿠팡 입점 가능성과 유통 확대 방안 등을 상담했다. 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온라인 유통망 입점과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고, 민간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행사가 제주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간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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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제13대 사장 임명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13대 사장에 김도영 전(前) GS건설 상무를 임명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이날 도청 집무실에서 김도영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GS건설 상무에 이르기까지 27년간 영업·수출·건설·신규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대규모 조직에서 전략 기획과 신규 사업 발굴, 데이터 기반 유통관리 등을 맡으며 조직관리와 경영 전반의 역량을 축적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5일 인사청문회를 열어 김 사장의 도덕성과 전문성, 직무 수행능력 등을 검증한 뒤 ‘적격’의견을 제시했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도민의 기업인 제주개발공사가 현재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주 미래를 선도하는 도민의 행복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성곤 지사는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의 소중한 지하수를 기반으로 설립된 공기업인 만큼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민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영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다시 도약하는 공기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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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외 청년 160여 명, 가을 제주살이 나선다
도외 청년 160여 명이 올가을 제주에 머물며 배우고 쉬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제주 읍면지역에 체류하며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으며, 이번 가을 시즌부터는 국내여행자보험 가입비도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외 청년의 제주 체류를 지원하는 ‘2026 청춘정거장 in 제주’ 가을 시즌을 운영하고 있다. ‘청춘정거장 in 제주’는 참가자가 제주 읍면지역 숙소에 머물며 제주웰컴센터에서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제주 체류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봄 시즌에는 34명(한달살이 20명, 한주살이 14명), 여름 시즌에는 63명(한달살이 44명, 한주살이 19명)이 참여해 상반기까지 모두 97명이 참여했다. 가을 시즌에는 16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가을 시즌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4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첫 회를 진행했으며, 10월 2일과 11월 6일 같은 장소에서 두 차례 더 열린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참가자가 안심하고 제주에 머물 수 있도록 국내여행자보험에 가입하면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비용을 환급한다. 11월 6일 마지막 오리엔테이션은 일본 온라인 창작자(인플루언서)와 함께 지역소멸 대응과 지방관광 활성화, 원격근무형 체류 사례 등을 공유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도 진행된다. 일본 창작자가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제주 워케이션과 한달살기 프로그램을 해외에도 알릴 계획이다. 양제윤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청춘정거장이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고, 제주에는 생활인구를 넓히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시즌부터 국제 교류 요소를 보강해 제주 체류 프로그램을 해외에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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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박성수)은 11일 기업연구관 3층 회의실에서 입주기업 임직원과 융합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입주기업협의회장인 신찬성 ㈜브이에스신비 연구소장을 비롯해 12개 입주기업 임직원과 제주산학융합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입주기업 연장평가 및 중간평가 안내 ▲신규 입주기업 소개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기업 현안 및 주요 안내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하반기 입주기업 평가와 관련해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연장평가와 입주기업 중간평가의 대상 및 절차를 안내했다. 연장평가는 서면 및 발표평가로, 중간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점검을 통해 기업 현황과 고용창출, 기업활동, 연구개발 및 참여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입주하는 ㈜로칼로우, 퓨어프롬프트, ㈜리바이티엔, ㈜프리즘 등 4개 기업을 소개하고 입주기업 간 교류와 협력 방안도 공유했다. 제주산학융합원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제품 제작, 판로개척, 브랜드·마케팅, 시험분석 및 인증획득, 시장분석·제품기획 등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탄소중립 선도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탄소저감 기술·서비스의 사업성과 경제성을 검증하기 위한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0월부터는 입주기업과 도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ESG·탄소중립 대응전략 및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탄소관리 실무 등 탄소중립 전문인력 양성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성수 원장은 “입주기업 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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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 개최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7번지 제주당 야외에서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를 개최한다. ‘함께 즐기고, 함께 나누는 생명사랑 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생명 존중의 가치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다. 이번 축제는 유기견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국제로타리가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아마비 종식(END POLIO NOW)’ 캠페인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축제 참여를 나눔과 봉사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행사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주최·주관하고 제주펫케어센터가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대동과 제멍냥 등이 협력기관으로 함께한다.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 행사장에서는 제주의 가을 자연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교감하는 ‘반려견과 가을산책’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사람과 반려견이 한 팀이 돼 달리는 ‘캐니크로스 시범’, 반려견의 집중력과 활동성을 보여주는 ‘어질리티 시범’, 반려견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는 ‘펫 패션쇼’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문화와 생명 존중에 대해 알아보는 ‘OX 퀴즈’, 보호자와 반려견의 교감과 집중력을 겨루는 ‘기다려 대회’, 보호자와 반려견의 소통 및 기본 훈련을 소개하는 ‘오비디언스 시범’도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펫 간식 만들기, 댕댕이 소품 만들기, 펫샴푸 만들기 등이 마련되며, 천연 생활 아로마를 활용한 립스틱·립밤 만들기와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들이 함께 하는 아로마영양오일 만들기, 아로마 룸스프레이 만들기 등 약 15종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에는 로타리안과 가족, 반려인, 관광객, 지역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부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제주의 가을을 즐기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행사 수익금은 유기견 보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별도 온라인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홈페이지: https://rotarypetfesta.com/ 사전예약: https://m.site.naver.com/2ep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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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6 댕댕이 생명사랑 페스타 제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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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로드쇼' 성료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로드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씨엔티테크, 윤민창의투자재단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로드쇼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 14개 팀이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쌓고 투자 유치 기회를 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센터에서는 ▲알페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바이오스페로 ▲주식회사 새로핌 ▲주식회사 피터페터 ▲네모즈랩 등 기술·콘텐츠 분야 5개사가 참가했다. 행사 기간 열린 비즈니스 밋업에는 아티즈(Artyz), 클립(CLIP), 에이치아이에스(H.I.S.), 간사이국제공항 등 일본 대·중견기업 15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가기업별 사전 비즈니스 진단을 바탕으로 기업당 2회 이상 1:1 전문가 매칭이 이뤄졌다. 참가기업들은 신소재·바이오·콘텐츠 등 자사 기술을 현지 기업의 사업 영역과 연결해 공동 실증, 유통·마케팅 협업, 투자 검토 방안을 논의했다. 별도 네트워킹 시간에는 현지 전문가와의 교류도 이뤄졌다. 이어서 열린 데모데이에서는 14개사가 차례로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일본 투자자와 기업 관계자 15명이 발표를 듣고 협업 가능성을 검토했다. 제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도쿄 로드쇼를 통해 제주 테크·콘텐츠 기업들이 일본 현지 대·중견기업 및 투자자와 실질적인 협업과 투자 논의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 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센터는 지난해 101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를 결성하며 제주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지원에 본격 나섰다. 펀드는 세븐스타파트너스와 공동 운용하며, 지난 7월 로드쇼 참가기업인 새로핌을 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했다. 제주센터는 이번 로드쇼에서 발굴한 협업·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참가기업별 후속 미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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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쿄 로드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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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업 50여 곳, 쿠팡과 온라인 판로 확대 모색
-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등 50여 개 기업이 쿠팡 상품기획자(MD)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이고 입점 가능성과 유통 확대 방안을 상담했다. 도내 우수기업의 판로 개척과 유통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제주 K-로컬스타를 만나다’가 21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기환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장, 쿠팡㈜ 장영철 전무와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6차산업협회를 비롯한 도내 8개 관련 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쿠팡㈜이 후원했으며, 제주기업의 우수 제품을 유통·판매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제주바이오기업협회,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 (사)제주스타트업협회, (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 한국무역협회 제주기업협의회, (사)제주마씸 쿠팡은 지역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과 쿠팡 입점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쿠팡 상품기획자와 도내 기업 간 1:1 상담이 이어졌다. 상품기획자들은 기업별 제품을 직접 품평하고 의견을 전달했으며, 쿠팡 입점 가능성과 유통 확대 방안 등을 상담했다. 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온라인 유통망 입점과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고, 민간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행사가 제주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간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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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업 50여 곳, 쿠팡과 온라인 판로 확대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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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제13대 사장 임명
-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13대 사장에 김도영 전(前) GS건설 상무를 임명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이날 도청 집무실에서 김도영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GS건설 상무에 이르기까지 27년간 영업·수출·건설·신규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대규모 조직에서 전략 기획과 신규 사업 발굴, 데이터 기반 유통관리 등을 맡으며 조직관리와 경영 전반의 역량을 축적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5일 인사청문회를 열어 김 사장의 도덕성과 전문성, 직무 수행능력 등을 검증한 뒤 ‘적격’의견을 제시했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도민의 기업인 제주개발공사가 현재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주 미래를 선도하는 도민의 행복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성곤 지사는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의 소중한 지하수를 기반으로 설립된 공기업인 만큼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민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영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다시 도약하는 공기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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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제13대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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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외 청년 160여 명, 가을 제주살이 나선다
- 도외 청년 160여 명이 올가을 제주에 머물며 배우고 쉬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제주 읍면지역에 체류하며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으며, 이번 가을 시즌부터는 국내여행자보험 가입비도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외 청년의 제주 체류를 지원하는 ‘2026 청춘정거장 in 제주’ 가을 시즌을 운영하고 있다. ‘청춘정거장 in 제주’는 참가자가 제주 읍면지역 숙소에 머물며 제주웰컴센터에서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제주 체류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봄 시즌에는 34명(한달살이 20명, 한주살이 14명), 여름 시즌에는 63명(한달살이 44명, 한주살이 19명)이 참여해 상반기까지 모두 97명이 참여했다. 가을 시즌에는 16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가을 시즌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4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첫 회를 진행했으며, 10월 2일과 11월 6일 같은 장소에서 두 차례 더 열린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참가자가 안심하고 제주에 머물 수 있도록 국내여행자보험에 가입하면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비용을 환급한다. 11월 6일 마지막 오리엔테이션은 일본 온라인 창작자(인플루언서)와 함께 지역소멸 대응과 지방관광 활성화, 원격근무형 체류 사례 등을 공유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도 진행된다. 일본 창작자가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제주 워케이션과 한달살기 프로그램을 해외에도 알릴 계획이다. 양제윤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청춘정거장이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고, 제주에는 생활인구를 넓히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시즌부터 국제 교류 요소를 보강해 제주 체류 프로그램을 해외에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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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외 청년 160여 명, 가을 제주살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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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박성수)은 11일 기업연구관 3층 회의실에서 입주기업 임직원과 융합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입주기업협의회장인 신찬성 ㈜브이에스신비 연구소장을 비롯해 12개 입주기업 임직원과 제주산학융합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입주기업 연장평가 및 중간평가 안내 ▲신규 입주기업 소개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기업 현안 및 주요 안내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하반기 입주기업 평가와 관련해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연장평가와 입주기업 중간평가의 대상 및 절차를 안내했다. 연장평가는 서면 및 발표평가로, 중간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점검을 통해 기업 현황과 고용창출, 기업활동, 연구개발 및 참여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입주하는 ㈜로칼로우, 퓨어프롬프트, ㈜리바이티엔, ㈜프리즘 등 4개 기업을 소개하고 입주기업 간 교류와 협력 방안도 공유했다. 제주산학융합원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제품 제작, 판로개척, 브랜드·마케팅, 시험분석 및 인증획득, 시장분석·제품기획 등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탄소중립 선도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탄소저감 기술·서비스의 사업성과 경제성을 검증하기 위한 실증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0월부터는 입주기업과 도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ESG·탄소중립 대응전략 및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탄소관리 실무 등 탄소중립 전문인력 양성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성수 원장은 “입주기업 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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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 행사.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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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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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괌주립대학교와 글로벌 인재양성·지역혁신 협력 추진
-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미국 괌주립대학교 School of Business and Public Administration(UOG SBPA)은 지난 9월 1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교육·연구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촉진하고,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을 도모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체험형 인재개발 프로그램 운영 ▲지역 가치 제고 및 상생협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교류 활성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고도화 ▲글로벌 교육 및 런케이션(Learncation: Learning+Vacation) 프로그램 추진 ▲교육·연구 분야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국내에서 전공 및 직무 관련 교육을 받은 뒤 괌 현지에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현지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글로벌 경험–역량 강화’ 연계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괌주립대학교와의 협력을 계기로 국내 중심의 교육을 해외 대학 및 현지 기관과 연계하는 글로벌 교육모델로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김준오 단장은“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국내에서의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해외 대학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괌주립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 제주와 괌의 특성을 연계한 차별화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괌주립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육·연구 및 지역혁신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주와 괌의 지역적 특성과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교육 및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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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5명, 파리 유네스코 본부 연수 첫발
- 제주 청년 5명이 지난 8월 31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6개월간의 연수를 시작했다. 41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청년들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2026년 제주 청년 유네스코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유네스코 본부에서 현지 연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 청년에게 국제기구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할 기회를 제공해 국제 감각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국제기구의 업무와 의사결정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다양한 국적의 관계자와 소통하며 국제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제주도가 유네스코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5월 연수 프로그램 신설 협약을 체결하며 마련됐다. 올해 참가자는 지난 4월 공개모집으로 선발했다. 41명이 지원해 약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심사와 영어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이 선정됐다. 국제기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외국어 활용 능력, 직무 수행 역량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연수생들은 현지 연수에 앞서 국제기구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무역량을 갖추기 위해 16시간의 사전교육도 이수했다. 국제기구의 역할과 업무 이해를 비롯해 온라인 회의 참여, 발표(프레젠테이션)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네스코 선배 인턴과의 멘토링으로 연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고, 유네스코 현지 직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근무환경과 업무 과정을 미리 살폈다. 앞으로 6개월간 연수생들은 유네스코 본부에서 국제회의 지원, 프로젝트 운영 지원, 행정업무, 자료조사‧분석 등 다양한 실무에 참여한다. 유네스코가 추진하는 교육․과학․문화 등 국제협력 활동을 현장에서 접하며 국제사회와 세계시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와 전문 분야를 국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도 마련한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연수생들이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치고 국제무대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번 연수가 참가자들에게 국제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 청년들이 국제기구에서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더 많은 청년이 국제무대에 도전하도록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참가자에게는 6개월간 월체재비 240만 원과 사전준비비 100만 원(1회), 왕복항공료(1회)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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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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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5명, 파리 유네스코 본부 연수 첫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