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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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 조선 제주, ‘썸머 보야지’ 패키지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객실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미식을 결합한 객실 패키지 ‘썸머 보야지 (Summer Voyage)’를 8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썸머 보야지’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그랜드 조선 제주의 시그니처 패키지로, 매년 휴양과 웰니스, 미식 등 다채로운 혜택을 통해 제주에서의 특별한 여름 휴가를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4 썸머 보야지’는 여름철 뜨거운 날씨를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휴양을 즐기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인 쿨케이션(Coolcation, Cool과 Vacation의 합성어)을 반영했다. 여름 패키지 하나를 선택하기만 하면 휴식에 집중하면서도 여행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을 다양한 혜택들이 구성되어 완벽한 휴가가 가능하다. 본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과 신관의 전 객실을 대상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이국적인 제주 자연의 풍경이 펼쳐지는 넓고 쾌적한 객실에서의 1박과 휴양의 즐거움을 더해줄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호텔에서 특별 제작한 다양한 여름 굿즈인 ‘썸머 비치 세트’를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 썸머 비치 세트’는 그랜드 조선 제주의 로고와 브랜드 컬러를 담은 비치백과 비치 타올, 비치볼 휴가철 물놀이 용품으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비치 백’은 제주 해변의 모래를 연상시키는 색감과 서늘한 바람을 닮은 촉감의 내추럴한 무드가 매력적인 가방이다. 비치 타올도 거뜬히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에 무게도 가벼워 더욱 실용적이다. 생활방수 기능으로 수영장은 물론, 해변과 야외활동을 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그랜드 조선 제주의 대표 컬러를 담아 제작된 ‘그랜드 조선 비치 타올’과 ‘비치볼’을 함께 기프트로 증정한다. 세련된 무드의 스트라이프 패턴에 제주의 숲속의 짙은 녹음을 떠올리게 하는 색감으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그랜드 조선 제주만의 미식 혜택으로 휴양의 즐거움을 더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상징적인 공간인 야외 수영장 가든풀 옆에 위치한 풀 사이드 카페 잇투오(EAT2O)의 인기 메뉴로 구성된 ‘풀 사이드 스낵 세트’로 여행의 기분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 지중해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정취를 만끽하며 치맥 혹은 피맥 구성(치킨 혹은 피자 택1, 생맥주 2잔 포함)으로 풀사이드 스낵 세트를 제안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연박 시에는 라운지앤바의 ‘제주 애플망고 빙수’를 추가로 제공해 더욱 다채로운 미식을 즐길 수 있다.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당도 높은 신선한 제주산 애플망고를 가득 올린 빙수 위에 치즈 큐브 케이브와 망고 리플 잼을 더해 달콤한 망고와 고소한 치즈의 조화가 매력적인 빙수다. 해당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제주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만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6월 1일(토)부터 8월 31일(토)까지다. 가격은 본관 디럭스 룸 1박 기준 33만원부터이다. (세금 별도) 이와 함께, 여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하며 본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5월 17일(금)부터 5월 31일(금)까지 얼리버드 혜택으로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5만원 식음 할인권 제공(1박당)과 함께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최대 2인(성인 1인 혹은 소인 2인) 인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식음할인권은 그랜드 조선 제주의 다양한 식음업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가까우면서도 이국적인 섬, 제주도에서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휴식과 휴양으로 특별한 쿨케이션(Coolcation)을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랜드 조선 제주는 투숙객의 편의를 위한 시설과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제주의 풍광이 펼쳐지는 드넓은 가든 풀과 힐 스위트 관에 위치한 헤븐리 풀 2개의 수영장을 비롯해 24시간 운영하는 피트니스 센터와 요가 세션, 원 포인트 스윔 레슨 등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사우나를 운영한다. 또한, 전 객실이 스위트 룸으로 구성된 그랜드 조선 제주의 힐 스위트관은 한층 더 강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인다. 배스 어메니티로 힐 스위트 전 객실에는 프랑스 럭셔리 향수 브랜드 딥티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했으며, 체크인 시 제주 구좌읍의 신선한 당근 주스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 투숙 중에는 턴다운 서비스와 더불어 그랑제이, 헤븐리 풀 등 힐 스위트 전용 시설들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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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제주화장품기업協, 29일 JCC에서 제주화장품산업발전포럼 개최 ... 3일간 홍보.체험 부스 운영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 회장 김미진)은 오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는 제19회 제주국제포럼과 병행 행사로 열린다. 제주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개최되는 29일 포럼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 2024 트랜드 컨셔스 뷰티(클린&비건)와 제주 화장품산업>을 주제로 ▲ '트랜드코리아 2024' 저자 전미영 박사, ▲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 윤주택 이사장, ▲ 제주테크노파크 정용환 본부장이 연자로 나서 발표를 진행한다. 좌장은 ▲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이 맡는다. 한편 제주 화장품의 우수성과 특장점을 소개할 제주화장품 홍보 및 체험 공동부스가 제주국제포럼 행사 기간에 맞춰 2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다. 제주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이벤트인 제주국제포럼 금년 행사에는 65개국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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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생물자원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제주권 기업간담회 7월 개최 ... 신청 접수중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환경부가 보유한 생물소재, 유용성 정보 및 보유 기술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부 산하 연구기관과 유관 기업, 제주도 지역 생물산업계 간 생물자원 기술사업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7월 4일 (목, 오후2시~5시) 한라컨벤션센터 B홀에서 '생물자원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상주),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목포), 국립생태원(서천)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가 후원하는 이번 간담회는 환경부 소속·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소재 및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제주지역 산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향후 생물자원의 활용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무대로 진행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소속 국가 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총괄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연구 및 관련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증진을 위해 ▲ 자생생물 조사 및 발굴 ▲ 생물자원과 생물다양성의 과학적 관리 및 연구 ▲ 유전자 정보 총괄 등 체계적으로 생물종을 관리하고 있다. 또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가치 창출을 위해 ▲ 유용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 지원 ▲ 자생생물 유용성 탐색, 대량증식 기술개발 및 관련 기술 지원 ▲ 종자, 천연물, 미생물 등 다양한 유형의 생물소재 확보 및 분양 ▲ 생물산업계 지원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역별 생물자원 연구기관에서 모두 참석, 각 기관의 보유 자원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며, 한국콜마에서 '생물자원 활용 사업화 및 산업계 동향 소개'를 주제로 최근 산업계 현황을 전할 에정이다. 또 '생물소재 활용 제주지역 산업계 애로사항 및 요구 내용 수렴'과 생물소재 활용 및 기술이전 1:1 상담 세션이 진행된다. 제주지역 생물산업계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간담회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사전 신청은 네이버 검색창에 '생물자원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업간담회'로 검색하거나, https://forms.gle/qUfMDaaVJXTLCDAt9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 마감은 6월 14일. 문의 032-590-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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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연구
    2024-05-20
  • 미국 법무부, 대마(마리화나) 규제 완화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마(마리화나)의 의학적 활용 확대를 위해 대마에 대한 규제를 1등급(Schedule I)에서 3등급(Schedule III)으로 낮추기 위한 규칙 제정 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자료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를 위해 통제물질법(Controlled Substances Act, CSA)에 따라 대마를 규제물질 1등급에서 3등급으로 낮추는 내용을 연방 관보(Federal Register)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마는 미국 의회가 1970년 통제물질법을 제정 한 이래 1등급 규제물질로 분류되어 왔다. 그러다 지난 2022년 10월 6일 바이든 대통령이 행정명령을 통해 법무부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연방법에 따라 대마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검토를 시작하도록 요청했다. 이어 2023년 8월 FDA의 검토의견을 토대로 미국 보건복지부는 법무부에 대마를 1등급에서 3등급으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관련 근거자료를 보냈다. 당시 보건복지부와 FDA는 남용 가능성, 의학적 유용성 등과 이를 뒷받침할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며 3등급으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의 권고를 받은 후 법무부는 대마의 규제완화 규칙 제정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법무부 법률 고문실(OLC)에 법률 자문을 구했다. 보건복지부의 의학적, 과학적 결정과 OLC의 법률 자문에 비추어 법무 장관은 2024년 5월 16일 마리화나를 1등급에서 3등급 규제물로 이전하기 위한 규칙 제정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에서 대마의 규제등급이 낮아진다면 대마의 의학적 연구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고 사용이 합법화되어 의학적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2024-05-20
  • [부고] 제주산학융합원 권영진 사무국장 빙부상
    △ 김종익씨 별세(향년 86세). 권영진(제주산학융합원 사무국장 겸 제주바이오뉴스 편집위원장)씨 빙부상. - 장소: S중앙병원장례식장 2분향실. - 입관: 5월 16일(목) 오후 3시. - 일포: 5월 17일(금) (2분향실). - 발인: 5월 18일(토) 오전 7시.
    • 기획
    • 인사.동정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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